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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의 영건' 매슈 울프(미국)의 세계랭킹이 무려 1524계단 수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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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코리아  0 Comments  20 Views  19-07-0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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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 코리아에서 짤막한 뉴스 기사를 전합니다


'20
세의 영건' 매슈 울프(미국)의 세계랭킹이 무려 1524계단이나 치솟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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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 8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발표된 주간 골프 세계랭킹에서 1.13점을 받아 지난주 1659위에서 135위로 도약했다. 이날 오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트윈시티스골프장(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M오픈(총상금 640만 달러)에서 생애 첫 우승(21언더파 263)을 일궈내 포인트를 쌓았다. 마지막 18번홀(5)에서 극적인 '우승 이글'을 터뜨려 더욱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다.

 

울프가 초청선수로 출전했다는 것부터 빅 뉴스다.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 출신으로 올해 미국 대학 스포츠협회(NCAA) 디비전1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지난달 프로로 전향해 트래블러스부터 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지난 2월 피닉스오픈에 나섰고, 로켓모기지클래식에 이어 이번이 프로 세번째, 통산 네번째 무대다. 이번 우승으로 단숨에 PGA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브룩스 켑카(미국)와 더스틴 존슨(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부활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여전히 ' 5'. 3M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6,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7, 욘 람(스페인)이 유러피언투어 아이리시오픈 우승을 앞세워 8위로 올라섰다. 한국은 안병훈(28) 54, 임성재(21) 62, 김시우(24) 64, 강성훈(32ㆍ이상 CJ대한통운) 67위 순이다.

 

[ 기사 발췌: 2019. 7. 9.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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